▲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조감도
▲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조감도

[경기북부탑뉴스 우서연 기자] 경기도가 지역 균형발전 기여 및 혁신성장거점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 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‧마북동‧신갈동 일원 약 275만7,000㎡에 조성되며, 총사업비는 6조2,851억 원이다.

GTX(수도권광역급행철도)-A노선, 경부고속도로, 신교통수단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미래교통수단을 구현하면서 첨단산업을 유치해 자족 기능을 갖춘 거점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.

2019년 공동사업시행자 간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올해 1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사업인정 고시를 완료했으며, 내년 보상 절차에 따라 2023년 상반기 착공이 기대된다. 준공 시점은 2029년 상반기로 추정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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