▲의정부시, 제35회 의정부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_위쪽 좌측부터) 장승자, 김광수, 김영욱, 김성남, 박범서
▲의정부시, 제35회 의정부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_위쪽 좌측부터) 장승자, 김광수, 김영욱, 김성남, 박범서

[경기북부탑뉴스 박종국 기자] 의정부시는 9월 27일 '제35회 의정부시 문화상' 심사위원회를 개최해 5개 부문 각 1명씩, 총 5명의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.

올해 수상자는 △학술·교육 부문에 장승자(68년생, 의정부시평생학습원 매니저), △문화·예술 부문에 김광수(62년생, 사진작가협회 지부장), △체육 진흥 부문에 김영욱(66년생, 경민대학교 태권도외교학과 전임교수), △봉사 및 효행 부문에 김성남(62년생,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), △지역발전 부문에 박범서(58년생,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직전회장)가 선정됐다.

의정부시 문화상은 올해 35번째로, 각 분야에서 시정발전에 이바지하고 의정부시의 명예를 드높인 유공자를 부문별 1명씩 선정해 매년 시상해 온 의정부시 최고의 권위 있는 상이다.

이번 수상자로 결정된 5명에 대해서는 10월 7일 예정된 '제51회 시민의 날' 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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